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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할땐! 미스트!

세안하고 나서는 늘 얼굴 당김이 심하고
건조한 편이라서
세안 후에는 바로 미스트를 얼굴에 도포해요~
미스트며 각종 기초제품을 화장실에 두고 사용해요
세안후 당김을 조금이라도 빨리 없애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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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피부에 진정을 주고 미스트의 분사력으로
수분을 빠르게 공급해 줘서
세안 후 미스트를 뿌리면
확실히 얼굴 당김도 없고 수분감이 있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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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를 뿌리고 쫌 지나면
피부가 촉촉한게 느껴지더라구요~
미스트를 이것저것 다양한 브랜드를 사용해봤지만
이 미스트는 입자가 정말 고와서 화장 후에도
건조함이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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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킨, 로션과 함께 기초 화장 제품으로
미스트를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다른 미스트에 비해서 수분공급이 정말 오래가서
여러분들에게도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웨이팅이 길어도 맛있는 윤씨밀방!

아는 동생과 함께 홍대 맛집 윤씨밀방에 갔습니다.
여기는 갈 때마다 웨이팅을 했던 거 같아요.
그냥 기다린다 생각하고 가야 해요.
뒤에 온 사람들이 얘기 하는 거 들어보니
오늘은 그래도 사람이 좀 적다고 하더라구요.
하하하
그말을 들으니 운이 좋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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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기다리니 직원이 나와서 미리 주문을 받아요.
메뉴판을 밖에서 볼 수 있으니 미리 메뉴를 정해두는 게 좋아요.
바로 주문할 수 있게~~
저희는 함박스테이크와 김치볶음밥을 주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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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스테이크는 양이 적어보이는데 은근히 양이 많아요.
그리고 윤씨밀방에서 주는 올리브빵이 있는데
그 빵이 진짜 맛있어요.
별맛도 안나는데 함박스테이크랑 먹으면 너무 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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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도 버터맛도 나고 양도 엄청많아요.
이거 다 못먹어서 결국은 남겼네요.
여기에 요즈음 내가 빠져있는 부라더 소다 한잔만 있으면 정말 좋겠다. 팔지 않은 것이 정말 아쉽네요.
하하하

꼭 1등을 해야 하는 건 아니라는 의미있는 가르침…

사람들은 1등을 하고 싶어 하고
1등을 가치있게 여기죠.
하지만 꼭 1등을 해야지만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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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이 있으면 2등도 있는 거고
바꿔서 2승이 있어야 1등이 존재하는 거예요.
세상은 그렇게 1등만 있으면 의미가 있는 거라는 것을
사람들은 가끔은 잊고 살아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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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1등이 아니라 2등의 3등… 그리고 골찌의 가치도 가르치세요.
경쟁하는 사회, 1등만이 인정받는 사회에서
좌절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1등이 아니어도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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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안산자락길 한번 걸어보세요. ^^

서울에 걷기 좋은 길 검색해보면 안산자락길이 나옵니다.
저는 저번에도 한번 간 적이 있는데
그때 기억이 좋아서 또 한번 이 코스를 선택했어요.
길도 아주 걷기 좋게 잘 되어있고 볼거리도 제법 많고
번잡스럽지도 않고 사람도 적당히 있는 거 같아서 좋아요.
걷다 보면 저렇게 중간중간에 건강에 대한 안내문들이 있어요.
저건 치매예방에 관한 글이네요.
결론은 뭐 운동해야 된다는 거죠 뭐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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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에 있는 정자들
저기서 앉아서 쉬어가지도 하고 땀도 식히고
그리고 싸가지고 간 간식도 먹기도 하고
저런 정자가 군데군데 있으니 잠시 앉아서 주변 경치도 구경하고
땀도 식히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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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디든 앉았다 일어날 때
뭘 먹고 일어날 때는 주변 둘러보고 쓰레기는 다 가방속에 짚어넣어서 챙겨오시는 거 잊지말구요.
우리는 문화시민이니까요. 하하하하
매너는 지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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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었던 에끌레어를 먹었어요. 좋아좋아^^

여러분은 어떤 디저트 즐겨 드시나요?
남자분들은 모르겠지만
여자분들은 밥먹고 나면 또 디저트 드시러 가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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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TV에서 봤는데 밥배와 디저트배는 진짜 따로 있다고
실험을 통해 나오는데 진짜 신기했음
인체의 신비 하하하

오늘 에끌레어 전문점에 가서 에끌레어를 먹었어요.
사실 에끌레어는 많이 먹어본 디저트가 아니긴 한데
많이 파는 데도 없고
근데 오늘 딱 에끌레어 전문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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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커피와 함께 먹어봤지요.
바닐라 에끌레어^^
속이 완전 부드러워요~~~~
안에 크림이 들어 있거든요.
상큼한 레몬타르트도 함께 시켜서 먹었답니다.
상큼 상큼
저 맛있게 먹었는데 같이 먹은 사람들은 시다고
다들 안 먹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제가 다 먹었답니다. 땡큐죠 뭐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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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노트북 장만했답니다. ^^

몇 달동안 컴퓨터없이 완전 원시인 생활 하다가
이제서야 노트북 구매했네요. 하하하
제가 선택한 노트북은 아수스
에이수스라고도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제품은 아니고 대만 브랜드라 에이에스가 좀 걱정되기는 하는데
요즈음에는 에이에스도 괜찮다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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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모델이 품절돼서 재입고되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려서 정말 힘들게 받은 녀석이랍니다.
그래도 문제없이 내품으로 와줘서 다행이에요.

박스에 요렇게 잘 싸여져서 안전하게 배송이 됐어요.
박스안에 스티로폼으로 고정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흔들림에도 파손없이 배송되게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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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색상으로 선택했어요.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스펙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아수스
사용해보니 괜찮은 듯합니다.
무게도 그램이나 이런 거하고는 비교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렇게 무겁지는 않아요. 들고 다닐만 해요.
노트북 가방이 없는 게 좀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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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삼색나물밥!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뜨근뜨근한 신제품 발견했네요.
제가 요즘 이 나물밥에 빠져있는데
저번까지만 해도 못보던 밥이 나왔네요.
삼색나물밥!!!
딱봐도 맛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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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밥 취나물밥은 여러 번 사 먹어봤어요.
집에서 밥을 해먹지는 않기 때문에
즉석밥이나 냉동밥을 이용하거든요.
볶음밥 종류나 이런 나물밥을 많이 이용하게 되는데
이번에 신제품 출시에 맛을 보려고 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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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기름이랑 밥비벼먹는 간장소스랑 볶음참깨까지
구성이 아주 알차네요.밥을 적당히 그릇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한 3분~4분만 데우면 맛있는 밥이 한그릇 완성되지요.
물론 집에서 해먹는 밥보다는 비싸게 치지만
자주 밥을 해먹지 않는데 쌀을 사놓기도 그렇고
갑자기 밥을 먹고 싶을 때 금방 먹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간장소스에 밥을 비벼먹으니 그 맛을 배가시켜주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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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맛나는 삼겹살김치야채말이 매콤해요.

요즈음 명동에 중국관광객들로 일본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면서 새로운 음식문화 형성하게 되었다는데요.
관광객을 겨냥한 다양한 길거리음식들이 생겨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기사에도 나오길래 한번 경험을 해봐야지요.
물론 난 관광객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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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음식을 접하게 됩니다.
이름하야 삼겹살 김치야채말이!!!
한국인들보다 외국인을 겨냥한 음식같기는 했어요.
한국의 맛을 보여주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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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맛도 맵다하여 보통맛으로 결정
먹어보니 진짜 맵더라구요.
매워서 공기를 들이켜서인지 둘이서 하나를 먹었는데도
좀 배가 불렀어요.
가격 대비 다른 길거리 음식보다 배가 불렀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단 매운거 못드시는 분은 꼭 보통맛을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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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세요.중간에 구우시면서 불쇼도 한번 해주시는
의도적인건지는 모르겠으나
그래서 뭔가 볼거리를 제공해주셨어요.

인생은 물음표 투성이~ 머리 아파요. ㅠㅠ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질문을 받고
얼마나 결정을 해야 하고
모르는 것들은 또 왜 이리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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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우리의 물음표는 시작되죠~
오늘 뭐입지? 나가면서 신발은 뭐 신지? 회사에 도착해서 오늘 중요한 일이 뭐가 있지?
오늘 상사의 기분은 어떻지?
그리고 점심은 뭘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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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고민부터 머리아픈 고민까지…
정말 생각해보니 참 많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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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정말 스트레스가 많을 거 같아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하루만 물음표 없이 살고 싶다~~~ 하하하하

문학경기장 크네요~~

툐요일에 시험이 하나 있어서
인천 문학경기장 쪽에 갔었어요~~
시험장 찾아가는데 함들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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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심해서 맘놓고 돌아다니지는 못했는데
그래도 온김에 한바퀴 돌아봤지욤
이 쪽으로 잘 올일이 없기 때문에 그냥 갈수는 없었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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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기념동상???
뭐 그런것도 있고
문학 경기장 건물도 보고 ㅋㅋㅋ
뭔가 시골에서 상경한 느낌임
보따리 하나만 있으면 딱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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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한바퀴 도는데도 힘들었어요
많이 걸은 거 같아요.
다음에는 경기 있을 때 와서 안에도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내사랑 계란과자~^^

계란과자 다들 아시죠?
어릴 때 많이 드신분들도 계실 텐데요.
저는 계란과자 무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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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즈음은 잘 안보여서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편의점을 갔는데
계란과자가 눈에 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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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던 옛날 그 회사의 계란과자는 아니지만
양도 푸짐하고 하길래 한번 사봤어요.우유와 함께 먹으니 입안에서 사르르 녹네요.
한봉지를 한번에 충분히 다 먹을 수 있지만
참았어요.
반만 먹었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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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구요? 이제 날도 더워지는데 살찌면 안되잖아요~~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깨끗한 자연환경 거문오름…

제주도 여행을 꽤 많이 다녔는데
어찌 거문오름을 오를 기회는 없었네요.
이번이 거문오름 탐방은 처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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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비가 오네요.
그래도 큰비는 아니라서 우비를 입고 올라가봅니다.
저희 조는 한 10명이 좀 넘는 거 같았어요.
시간대별로 한조를 이루어서 출발을 하거든요.
해설사님과 함께~~
중간중간에 멈춰서 해설을 해주셔서 그것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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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인가 4개의 코스가 있었는데
우리는 2시간 30분 코스를 가기로 선택했습니다.
해설사님도 거기까지 함께 해주셨어요. ^^중간중간에 서서 둘러보라고 하시는데 정말 너무너무 예쁩니다.전망대에서는 비가 와서 아무 것도 안보였어요.
그냥 마음으로 보라고 하시더라는 하하하
다음에 한번 꼭 다시 가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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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정말 큰 달팽이가 붙어있었는데
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태어나서 이렇게 큰 달팽이는 처음 봤어요.

촬영 당일알바를 하고 왔답니다 :)

친구가 자기 조카 돌잔치 스냅사진을 부탁해서
촬영 당일알바를 하고 왔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사진을 잘 못 찍고
카메라도 없다는 거예요 ㅋㅋㅋㅋㅋ
친구는 왜 제게 사진을 부탁했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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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명을 받았으니~~
최대한 잘 해내고 싶었어욤
일반 똑딱이 디카로 찍기는 싫어서 ㅋㅋ
디에쎄랄을 빌려서 찍었죠^^
남자친구에게 카메라를 빌려서
간단한 조작 방법을 배우는데
간단…. 하지가 않더라구요
분명히 간단하다고 했잖아 ㅠ
왜 하필이면 수동카메라여가지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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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계치인 저도
반복 학습을 거치니까 나름대로
카메라를 다룰 수 있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빛 조절을 하고
초점을 맞추고 뭐 그런 것들로 시작해서
어떤 구도로 찍어야 예쁠까
뭐 그런 것들을 차츰 공부했어용
역시 이론보단 실기로 팍팍~
바로 찍어가면서 익히니까
금방 느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혹시 나 사진에 재능 있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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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에 참석해서 사진을 많이 찍구
맛난 뷔페 음식들도 챙겨 먹고 ㅋㅋ
나름대로 손질한 사진들을
친구 메일로 보내주었는데~
마음에 들지 참 궁금하네요 ㅎㅎ
처음으로 한 촬영 알바였는데
뿌듯하고 즐거웠답니다^^

50년 전통의 보영반점입니다. ^^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보영반점이라고 아시나요?
여기 아주 내공있는 중국집이던데요.
간판을 보니 지금 거의 50년이 된 집이더라구요.
무슨 가게든 50년을 했다면
그냥 말이 필요했다고 할 수 있겠죠?
그정도로 유지할 수 있었다는 건 그만큼 맛이 보장된다는 거니까
한 분야에서 그렇게 오래 할 수 있기는 힘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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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한 단무지 양파 깍두기
뭐 중국집의 기본이네요.
짜샤이가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저는 짜샤이 좋아하거든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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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 탕수육 맛있습니다.
바로 부먹 스타일로 나오더군요.
계속 손이 막 가요.
배부른데도 끝까지 남기지 않고 먹게돼요.
탕수육이 원래 맛있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여기 소스가 맛있네요.
튀김도 돼지냄새도 전혀 안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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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탕수육 많이 시켜드시는 거 같더라구요.
또 먹고 싶다~~~
볶음밥도 유명하다고 하던데 먹을 기회가 있으려나???

반가운 소식! 베스킨라빈스 배달서비스가 생겼어요. ^^

지나가다 베스킨라빈스에 배달서비스가 된다고 붙여져 있더라구요.
이거 이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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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스크림도 배달시켜 먹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니…
역시 배달의 민족답네요. 하하하
우리나라처럼 배달 서비스가 잘 돼어있는 곳도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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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아두셨다가 유용하게 이용하면 좋을 듯 하네요.
배달 가능한 지역이 정해져 있다고 하니
배달서비스 이용하시기 전에 알아보시구요.
금액은 최소 1만원이상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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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집에서 배달시켜서 먹을 수 있다니
아이디어 참신하네요. ^^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금지!

다들 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었는데
이게 웬일???
싫으다 싫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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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요? ㅡㅡ
앞이 다 뿌옇네요 헉헉헉헉
딱 봐도 오늘 외출은 무리일 날씨입니다.
오늘 야외 꽃놀이가기로 약속도 했는데
날씨가 이러면 어쩌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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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끼고 놀 수는 없잖아~~~~
결국 일정 변경 ㅠㅠ
이놈의 미세먼지 어쩔거야!!!
이제 봄을 알리는 현상이 황사 이런 거 따위라니 서글프네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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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이 지긋지긋한 황사가 가고 이서 빨리 맑은 하늘을 보고 싶네요~
난 꽃놀이도 가야 하고 할 게 많다고 하늘아~
빨리 황사마스크 대량으로 인터넷으로 구매해야 겠어요.
여러분도 마스크 쓰고 다니세요~~
이런 날 마스크 안끼고 돌아다녔다가
저는 다음날 일어나면 꼭 목이 부어서 고생을 하거든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