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옛 청사건물이 서울도서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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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시청건물이 언제 도서관으로 바꿨죠?
하하하
저만 몰랐던 건가요.
도서관이 크고 예쁘다고 해서 방문했어요.
구경도 하고 책도 보고 할려구요.

우리집에서 한시간이 걸리지만 기꺼이 나서는 나!!!
볼거리 먹을 거리가 있다면 진짜 그런 게 별 대수롭지 않은 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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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보니 도서관 문부터가 예사롭지 않네요.
구도서관이나 시립도서관과는 분위기가 좀 다른 듯
뭔가 있어보임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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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가서도 길이 좀 여러 갈래라 우왕좌왕했어요.
넓긴 넓네요.
자료실도 많고~~
귀여운 서울 마스코트 해치도 있네요. ^^

생각이 많은 나…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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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좀 걱정이 많은 편이에요.
사소한 것도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이죠~
근데 남들은 나보고 편해보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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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정한 포커페이스인가? 하하
걱정도 많고 공상도 많아요.
생각을 시작하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정말 저 멀리까지 가있을 때도 많아요.
이렇게 가다 지구까지 멸망시켜야 생각이 끝날려나?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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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단순하게 살고 싶어요.
아니면 말고~~
뭐 이런 스타일 있잖아요.
저도 그러고 싶네요.
피곤해요~~정말…

맥주가 술술 들어가는 예쁜 맥주잔~

그릇같은 거 사고 이러는
스타일은 아닌데..커피나 술같은 건
무조건 격에 맞게 맞는 잔에다
먹어야 되는 성격이라.ㅋㅋ
맥주잔, 소주잔, 와인잔, 막걸리잔은
두루두루 갖추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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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그냥 먹어도 맛있긴 하지만
전용 맥주잔에다가..거기다가 예쁘기까지
한 잔이랍니다 술도 꿀떡꿀덕
잘 넘어 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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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상시 좋아하는 아이템들이
많아서 자주 쇼핑하는 리빙샵이랍니다~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부터 저렴한 생활용품들 까지
다양하게 판매하는 곳이에요~
아이쇼핑 갔다가 예쁘게 생긴 맥주잔을
득템하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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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도 멋있어 보이는데
이태리에서 만든 맥주잔이네요
그래서 그런가 뭔가 있어보인다는..ㅎㅎ
품질도 좋아보이고 가격도 착해서 득템해왔어요
새로 장만한 맥주잔에다가 꿀떡 꿀떡 맥주 마실 일만 남았네요

무더운 여름에는 모밀 한 그릇 하세요~

더운 여름이면 시원한 모밀이
그렇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날씨도 무덥고 해서
시원한 모밀이 땡겨 저희 동네 모밀맛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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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육수에 퐁당 담가먹는 판모밀도
그냥 육수에 담가져 있는 모밀을 먹는 것도 좋아해요!
모밀과 함께 먹는 알싸한 겨자소스의 맛이
모밀 먹을때 먹는 참맛인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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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밀은 뭔가 먹고 나면 입안이 개운해지고,시원해지고 좋아요
저 개인적으로는 해장에도 모밀이 참 좋더라구요..^^;
저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여.ㅎㅎ
여기는 모밀전문점이지만 돈까스나 우동같은
다른 메뉴들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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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밀이 피로회복과 비만예방 그리고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하니 많이 먹어도 되겠죠?ㅎㅎ
여기는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시작되요~
그래서 더 맛있는 모밀을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달달하고 저렴하고 맛있는 와인!

저는 와인에 대해서 잘 모르기는 하지만
요즘 유난히 즐겨마시고 있는 와인이 있어요!
바로 여자분들이라면 다들 좋아하실 만한
달달함과 톡 쏘는 상쾌함이 살아있는
스파클링 와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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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으로는 스파클링 와인은
어떤 음식이랑도 궁합이 잘 맞는 것 같더라구요
예를들면 간단한 빵이나 케익류 같은
디저트류나 아니면 스테이크나 생선요리에
함께 먹어도 다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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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와인 자체가 도수가 높지 않아서
저 처럼 술을 잘 못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요즘은 손 쉽게 저렴한
스파클링 와인을 여기저기 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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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뒷면을 보면 보통 제품유형이
과실주로 구분되더라구요~
제가 마신 스파클링와인은 생산지는
이탈리아 였고요 달달함과 톡쏘는 탄산맛이
제 입에는 딱 맞더라구요~
가끔 이렇게 달달한 와인 한잔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맥주의 최고 짝궁 팝콘!

요즘 저녁마다 간단하게
맥주 한잔씩 마시고 잔답니다~
몇일전 마트에서 세계맥주가 세일을 하길래
맥주 좋아라 하는 저와 제 동생이
사재기를 해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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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만 먹으면 입이 너무 심심하니..
맥주에 함께 곁들여야 할 안주가 필요하겠죠?
저희 자매는 맥주 먹을때 과자류를 즐겨 먹는데요
주로 짭짤하로 달콤한 팝콘과 함께
맥주타임을 가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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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팝콘도 정말 다양한 맛이 나오는 거 아시죠?
양파맛, 치즈맛, 카라멜 맛 초코맛 등등!
팝콘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ㅎ
저희가 먹은 팝콘은 수제 프리미엄 팝콘이랍니다~
팝콘 전문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회사의 팝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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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매장에 가보면 만나실 수 있을 거에요
팝콘 뚜껑을 열면 고소한 치즈 향기가 확
풍긴답니다~ 저절로 맥주를 마시게끔 하는
냄새에요.ㅎㅎ
치즈의 짭쪼름함과 약간의 달달함의 조화가
정말 맥주 안주로는 최고랍니다!

블랙헤드 제거에 좋은 코팩~

저는 화장할 때마다 스트레스 인게
코 부위에 모공이 조금 큰 편이여서
종종 분화구 같다는 생각을 해요.ㅠㅠ
모공 줄여주는 시술도 있다는데
그런거는 무서워서 생각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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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소개로 블랙헤드 제거에
정말 효과만점이라는 코팩을 사용중에 있는데..
정말 실제로 사용해보니..
블랙헤드만 쏙쏙 뽑아내는게
너무 신기한 코팩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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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헤드가 제거되다 보니 깨끗해 보이고
화장도 잘 되고 거기다가 모공축소도 되는 것 같더라구요
아마 코팩에 들어가 있는 에센스 기능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이 코팩은 모콩청소기라고도 불릴 정도로
효과가 이미 많이 입증 됬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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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벤이나 인공향료 같은 몸에 해로운 성분들이
무첨가 되어있어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3단계로 블랙헤드를 올려서 청소하고 모공을 축소하는
단계로 저 같이 블랙헤드나 넓은 모공으로
고생하는 분들게 추천하는 코팩입니다^^

건조할땐! 미스트!

세안하고 나서는 늘 얼굴 당김이 심하고
건조한 편이라서
세안 후에는 바로 미스트를 얼굴에 도포해요~
미스트며 각종 기초제품을 화장실에 두고 사용해요
세안후 당김을 조금이라도 빨리 없애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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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피부에 진정을 주고 미스트의 분사력으로
수분을 빠르게 공급해 줘서
세안 후 미스트를 뿌리면
확실히 얼굴 당김도 없고 수분감이 있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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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를 뿌리고 쫌 지나면
피부가 촉촉한게 느껴지더라구요~
미스트를 이것저것 다양한 브랜드를 사용해봤지만
이 미스트는 입자가 정말 고와서 화장 후에도
건조함이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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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킨, 로션과 함께 기초 화장 제품으로
미스트를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다른 미스트에 비해서 수분공급이 정말 오래가서
여러분들에게도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웨이팅이 길어도 맛있는 윤씨밀방!

아는 동생과 함께 홍대 맛집 윤씨밀방에 갔습니다.
여기는 갈 때마다 웨이팅을 했던 거 같아요.
그냥 기다린다 생각하고 가야 해요.
뒤에 온 사람들이 얘기 하는 거 들어보니
오늘은 그래도 사람이 좀 적다고 하더라구요.
하하하
그말을 들으니 운이 좋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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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기다리니 직원이 나와서 미리 주문을 받아요.
메뉴판을 밖에서 볼 수 있으니 미리 메뉴를 정해두는 게 좋아요.
바로 주문할 수 있게~~
저희는 함박스테이크와 김치볶음밥을 주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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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스테이크는 양이 적어보이는데 은근히 양이 많아요.
그리고 윤씨밀방에서 주는 올리브빵이 있는데
그 빵이 진짜 맛있어요.
별맛도 안나는데 함박스테이크랑 먹으면 너무 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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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도 버터맛도 나고 양도 엄청많아요.
이거 다 못먹어서 결국은 남겼네요.
여기에 요즈음 내가 빠져있는 부라더 소다 한잔만 있으면 정말 좋겠다. 팔지 않은 것이 정말 아쉽네요.
하하하

꼭 1등을 해야 하는 건 아니라는 의미있는 가르침…

사람들은 1등을 하고 싶어 하고
1등을 가치있게 여기죠.
하지만 꼭 1등을 해야지만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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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이 있으면 2등도 있는 거고
바꿔서 2승이 있어야 1등이 존재하는 거예요.
세상은 그렇게 1등만 있으면 의미가 있는 거라는 것을
사람들은 가끔은 잊고 살아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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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1등이 아니라 2등의 3등… 그리고 골찌의 가치도 가르치세요.
경쟁하는 사회, 1등만이 인정받는 사회에서
좌절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1등이 아니어도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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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안산자락길 한번 걸어보세요. ^^

서울에 걷기 좋은 길 검색해보면 안산자락길이 나옵니다.
저는 저번에도 한번 간 적이 있는데
그때 기억이 좋아서 또 한번 이 코스를 선택했어요.
길도 아주 걷기 좋게 잘 되어있고 볼거리도 제법 많고
번잡스럽지도 않고 사람도 적당히 있는 거 같아서 좋아요.
걷다 보면 저렇게 중간중간에 건강에 대한 안내문들이 있어요.
저건 치매예방에 관한 글이네요.
결론은 뭐 운동해야 된다는 거죠 뭐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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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에 있는 정자들
저기서 앉아서 쉬어가지도 하고 땀도 식히고
그리고 싸가지고 간 간식도 먹기도 하고
저런 정자가 군데군데 있으니 잠시 앉아서 주변 경치도 구경하고
땀도 식히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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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디든 앉았다 일어날 때
뭘 먹고 일어날 때는 주변 둘러보고 쓰레기는 다 가방속에 짚어넣어서 챙겨오시는 거 잊지말구요.
우리는 문화시민이니까요. 하하하하
매너는 지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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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었던 에끌레어를 먹었어요. 좋아좋아^^

여러분은 어떤 디저트 즐겨 드시나요?
남자분들은 모르겠지만
여자분들은 밥먹고 나면 또 디저트 드시러 가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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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TV에서 봤는데 밥배와 디저트배는 진짜 따로 있다고
실험을 통해 나오는데 진짜 신기했음
인체의 신비 하하하

오늘 에끌레어 전문점에 가서 에끌레어를 먹었어요.
사실 에끌레어는 많이 먹어본 디저트가 아니긴 한데
많이 파는 데도 없고
근데 오늘 딱 에끌레어 전문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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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커피와 함께 먹어봤지요.
바닐라 에끌레어^^
속이 완전 부드러워요~~~~
안에 크림이 들어 있거든요.
상큼한 레몬타르트도 함께 시켜서 먹었답니다.
상큼 상큼
저 맛있게 먹었는데 같이 먹은 사람들은 시다고
다들 안 먹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제가 다 먹었답니다. 땡큐죠 뭐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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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노트북 장만했답니다. ^^

몇 달동안 컴퓨터없이 완전 원시인 생활 하다가
이제서야 노트북 구매했네요. 하하하
제가 선택한 노트북은 아수스
에이수스라고도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제품은 아니고 대만 브랜드라 에이에스가 좀 걱정되기는 하는데
요즈음에는 에이에스도 괜찮다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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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모델이 품절돼서 재입고되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려서 정말 힘들게 받은 녀석이랍니다.
그래도 문제없이 내품으로 와줘서 다행이에요.

박스에 요렇게 잘 싸여져서 안전하게 배송이 됐어요.
박스안에 스티로폼으로 고정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흔들림에도 파손없이 배송되게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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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색상으로 선택했어요.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스펙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아수스
사용해보니 괜찮은 듯합니다.
무게도 그램이나 이런 거하고는 비교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렇게 무겁지는 않아요. 들고 다닐만 해요.
노트북 가방이 없는 게 좀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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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삼색나물밥!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뜨근뜨근한 신제품 발견했네요.
제가 요즘 이 나물밥에 빠져있는데
저번까지만 해도 못보던 밥이 나왔네요.
삼색나물밥!!!
딱봐도 맛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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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밥 취나물밥은 여러 번 사 먹어봤어요.
집에서 밥을 해먹지는 않기 때문에
즉석밥이나 냉동밥을 이용하거든요.
볶음밥 종류나 이런 나물밥을 많이 이용하게 되는데
이번에 신제품 출시에 맛을 보려고 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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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기름이랑 밥비벼먹는 간장소스랑 볶음참깨까지
구성이 아주 알차네요.밥을 적당히 그릇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한 3분~4분만 데우면 맛있는 밥이 한그릇 완성되지요.
물론 집에서 해먹는 밥보다는 비싸게 치지만
자주 밥을 해먹지 않는데 쌀을 사놓기도 그렇고
갑자기 밥을 먹고 싶을 때 금방 먹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간장소스에 밥을 비벼먹으니 그 맛을 배가시켜주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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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맛나는 삼겹살김치야채말이 매콤해요.

요즈음 명동에 중국관광객들로 일본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면서 새로운 음식문화 형성하게 되었다는데요.
관광객을 겨냥한 다양한 길거리음식들이 생겨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기사에도 나오길래 한번 경험을 해봐야지요.
물론 난 관광객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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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음식을 접하게 됩니다.
이름하야 삼겹살 김치야채말이!!!
한국인들보다 외국인을 겨냥한 음식같기는 했어요.
한국의 맛을 보여주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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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맛도 맵다하여 보통맛으로 결정
먹어보니 진짜 맵더라구요.
매워서 공기를 들이켜서인지 둘이서 하나를 먹었는데도
좀 배가 불렀어요.
가격 대비 다른 길거리 음식보다 배가 불렀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단 매운거 못드시는 분은 꼭 보통맛을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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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세요.중간에 구우시면서 불쇼도 한번 해주시는
의도적인건지는 모르겠으나
그래서 뭔가 볼거리를 제공해주셨어요.

인생은 물음표 투성이~ 머리 아파요. ㅠㅠ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질문을 받고
얼마나 결정을 해야 하고
모르는 것들은 또 왜 이리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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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우리의 물음표는 시작되죠~
오늘 뭐입지? 나가면서 신발은 뭐 신지? 회사에 도착해서 오늘 중요한 일이 뭐가 있지?
오늘 상사의 기분은 어떻지?
그리고 점심은 뭘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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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고민부터 머리아픈 고민까지…
정말 생각해보니 참 많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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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정말 스트레스가 많을 거 같아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하루만 물음표 없이 살고 싶다~~~ 하하하하

문학경기장 크네요~~

툐요일에 시험이 하나 있어서
인천 문학경기장 쪽에 갔었어요~~
시험장 찾아가는데 함들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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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심해서 맘놓고 돌아다니지는 못했는데
그래도 온김에 한바퀴 돌아봤지욤
이 쪽으로 잘 올일이 없기 때문에 그냥 갈수는 없었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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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기념동상???
뭐 그런것도 있고
문학 경기장 건물도 보고 ㅋㅋㅋ
뭔가 시골에서 상경한 느낌임
보따리 하나만 있으면 딱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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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한바퀴 도는데도 힘들었어요
많이 걸은 거 같아요.
다음에는 경기 있을 때 와서 안에도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내사랑 계란과자~^^

계란과자 다들 아시죠?
어릴 때 많이 드신분들도 계실 텐데요.
저는 계란과자 무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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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즈음은 잘 안보여서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편의점을 갔는데
계란과자가 눈에 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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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던 옛날 그 회사의 계란과자는 아니지만
양도 푸짐하고 하길래 한번 사봤어요.우유와 함께 먹으니 입안에서 사르르 녹네요.
한봉지를 한번에 충분히 다 먹을 수 있지만
참았어요.
반만 먹었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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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구요? 이제 날도 더워지는데 살찌면 안되잖아요~~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깨끗한 자연환경 거문오름…

제주도 여행을 꽤 많이 다녔는데
어찌 거문오름을 오를 기회는 없었네요.
이번이 거문오름 탐방은 처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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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비가 오네요.
그래도 큰비는 아니라서 우비를 입고 올라가봅니다.
저희 조는 한 10명이 좀 넘는 거 같았어요.
시간대별로 한조를 이루어서 출발을 하거든요.
해설사님과 함께~~
중간중간에 멈춰서 해설을 해주셔서 그것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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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인가 4개의 코스가 있었는데
우리는 2시간 30분 코스를 가기로 선택했습니다.
해설사님도 거기까지 함께 해주셨어요. ^^중간중간에 서서 둘러보라고 하시는데 정말 너무너무 예쁩니다.전망대에서는 비가 와서 아무 것도 안보였어요.
그냥 마음으로 보라고 하시더라는 하하하
다음에 한번 꼭 다시 가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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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정말 큰 달팽이가 붙어있었는데
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태어나서 이렇게 큰 달팽이는 처음 봤어요.

촬영 당일알바를 하고 왔답니다 :)

친구가 자기 조카 돌잔치 스냅사진을 부탁해서
촬영 당일알바를 하고 왔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사진을 잘 못 찍고
카메라도 없다는 거예요 ㅋㅋㅋㅋㅋ
친구는 왜 제게 사진을 부탁했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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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명을 받았으니~~
최대한 잘 해내고 싶었어욤
일반 똑딱이 디카로 찍기는 싫어서 ㅋㅋ
디에쎄랄을 빌려서 찍었죠^^
남자친구에게 카메라를 빌려서
간단한 조작 방법을 배우는데
간단…. 하지가 않더라구요
분명히 간단하다고 했잖아 ㅠ
왜 하필이면 수동카메라여가지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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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계치인 저도
반복 학습을 거치니까 나름대로
카메라를 다룰 수 있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빛 조절을 하고
초점을 맞추고 뭐 그런 것들로 시작해서
어떤 구도로 찍어야 예쁠까
뭐 그런 것들을 차츰 공부했어용
역시 이론보단 실기로 팍팍~
바로 찍어가면서 익히니까
금방 느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혹시 나 사진에 재능 있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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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에 참석해서 사진을 많이 찍구
맛난 뷔페 음식들도 챙겨 먹고 ㅋㅋ
나름대로 손질한 사진들을
친구 메일로 보내주었는데~
마음에 들지 참 궁금하네요 ㅎㅎ
처음으로 한 촬영 알바였는데
뿌듯하고 즐거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