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조금은 익숙해진 육아

100일의 기적이라는 말이 있다고 하잖아요

100일만 참으면 아기 키우기 쉽다고~

근데 100일의 기적이 확실히 있는건 맞는것 같아요 ㅎㅎ

단 100일 후 아기가 달라지는게 아니라 엄마가 달라지는거죠 ㅎㅎ
엄마가 이제는 우리 아가의 패턴을 읽을 수 있고

육아의 고통에 익숙해져있고

어떻게 대처하면되는지 알게된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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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그랬어요 ㅎㅎ

사실 우리 아가는 너무 순해서
기저귀 갈아달라고, 졸립다고, 안아달라고 울지않아서 사실 편한편이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든건 마찬가지잖아요 ㅠㅠ

시간맞춰 밥주고 졸릴시간되면 재워주고
그때그때 기저귀 확인해주고

이렇게 아기의 패턴에 맞춰 나갔더니 확실히 육아가 쉬워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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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키우기 힘든 고비가 몇달에 한번씩 찾아온데요 ㅎㅎ

저도 그런고기가 있는건 확실히 맞는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조금만 지나면 다 괜찮아지니까 ㅎㅎㅎ

조금만더 힘을 내보려구요!! 육아맘들화이팅!!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