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결리고 피곤할땐 마사지를 받으러갑시다

안녕하세요 이웃여러분 오늘은 몸이 너무 피곤하고 결려서
마사지를 받으러 갔답니다 ㅋㅋㅋ 여기는 그런데 마사지샵은 아닌데
가정집에서 따로 이렇게 차려놓고 하는 곳이었답니다
첨에는 가기 무서워는데 들어가보고 나니 ㅋㅋ 안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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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벽면에는 이쁘게 꾸며놓았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한국분들이 해주는게아니고 ㅋㅋㅋ 그 마사지의 현지인이
해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마사지를 받으러가는건 처음이었는데
받아보니 온몸이 시원한 그런기분이 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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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편에는 이렇게 이쁜 조명이 켜져 있었답니다 ㅋㅋㅋ 잔잔한 노래도
나오는 라디오도 있고 ㅋㅋㅋㅋㅋ 너무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수있었답니다 ㅋㅋㅋㅋ
말이 안통해서 대화가 안될지 알았지만 간단한 한국어는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더욱더 안심이 되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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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여러분들도 일때문에 찌든 몸의 피로를 마사지샵으로 가서 한번
시원하게 풀어보시는게 어떨까요 ㅋㅋㅋㅋ 처음받은 거였지만 다음에
또가고 싶어지는 그런 편안함 이었답니다 ~~
이웃여러분들도 꼭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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