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조기를 좋아해서 항상 구워서 주게 되네요.

마트에서 조기를 구입해서 아이에게 아침부터 구워 주기로합니다.
아이가 생선을 좋아해서 저는 좋아하지 않아도 해주게 되네요.
엄마의 마음이란 다 한결 같은가 봅니다..
저 안먹어도 아이 잘 먹으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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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이..아주 싱싱한걸로 골랐답니다.
그나마 좀 덜 비린 생선..조기를 골랐어요.
국내산이라서 아이에게 먹이기 안심인거 같아요.

2

생선구워서 뜯어 먹었는데 어찌나 맛나던지.
아이한테 한조각 조각 뜯어서 입에 앙 넣어주니..진짜 잘 먹어요.
그냥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거 같네요.
간도 딱 맞고..제가 먹어봐도 참 맛이 좋은데요.

3

아이밥에 생선을 올려서 아이 입에 쏙 넣어주니.
아이가 잘 먹네요.. 아이가 어찌나 밥을 잘 먹던지..
한그릇 거의 뚝딱 비웠네요..다음에 또 사줘야 되겠어요.

4

생선에 남은 살들은 제 차기가 되었어요.
그냥 없는 살들 다 모아서 제가 먹었네요..
참..이러니 부모마음이 한결 같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