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정숙해집시다.

안녕하세요?
다들 이 하늘처럼 푸르고 맑은 마음이신지들
안부를 묻게 되네요.
누구나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팍팍하다고들 하더라구요.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더 그런 거 같구요.
이 마음의 짐이 더더 무거워 지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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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때로는 조용히 아무 말도 없이 있고 싶을 때가 있죠
정숙!!!
때로는 침묵이 필요한 법이기도 해요.
너무 시끄러운 세상에 꼭 나까지 뭐 시끄러울 필요가 있을까요.
조용히 있는 게 백마디 하는 것보다 더 나을 때도 많답니다.
그럴 때 오히려 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주변에서 내말에 귀를 기울여주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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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다 한번씩은 해본 생각일듯 해요.
정숙하게 우리 마음의 안정을 찾아볼까요? ^^
그러다 보면 주변의 소리도 더 잘 들리고
듣지 못했던 새소리도 들리게 될 거예요.
고요 속에 평화가 찾아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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